일본 젯테리아 이용 후기|쿠폰과 주문 기능 알아보기
일본에서 햄버거를 먹을 때 이용할 수 있는 곳 중 하나가 젯테리아(ゼッテリア)입니다. 일본의 기존 롯데리아가 새로운 브랜드로 바뀌면서 젯테리아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는 최근까지 젯테리아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어 매장에서 주문하는 과정과 시스템을 비교적 잘 알고 있습니다. 직접 이용해 본 경험과 근무하면서 알게 된 내용을 바탕으로 젯테리아의 주문 방법과 쿠폰 활용 방법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젯테리아는 앱뿐만 아니라 매장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젯테리아는 앱을 이용해 주문할 수도 있지만, 매장에 직접 방문해서 주문하는 방법도 많이 이용합니다. 매장에는 키오스크 형태의 주문 화면 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화면에서 언어를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일본어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원하는 언어를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합니다. 다만 처음 사용하는 경우에는 주문 과정에서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실제로 매장에서 근무하면서 주문 방법을 직원에게 물어보는 손님도 많이 보았습니다. 저도 이 부분은 처음 이용하는 사람에게 조금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젯테리아 키오스크 주문 방법 먼저 매장에서 먹고 갈 것인지, 아니면 테이크아웃할 것인지 선택합니다. 그다음 원하는 메뉴를 선택해서 주문을 진행합니다. 여러 가지 메뉴를 주문하려는 경우에는 주문 추가 버튼 을 이용하면 됩니다. 처음 주문을 완료한 뒤 다른 메뉴를 추가하고 싶다면 이 부분을 확인하면 됩니다. 주문 과정에서 쿠폰을 사용할 경우에는 쿠폰이나 포인트의 유무에 따라 선택해야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쿠폰을 이용한다면 바코드를 스캔하고, 포인트가 있다면 포인트를 선택합니다. 쿠폰이나 포인트가 없다면 해당 없음에 해당하는 항목을 선택하면 됩니다. 처음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이 과정이 조금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순서대로 화면을 확인하면 주문할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도 직접 선택해야 합니다 주문을 마친 뒤에는 결제 방법을 선택합니다. 젯테리아 키오스크에서는 상황에 따라 신용카드, 바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