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레시챠레 앱 사용법|영수증으로 포인트 적립
일본 레시챠레 앱을 실제로 사용하면서 경험한 영수증 적립, 이동거리, 광고, 미션과 게임 등을 활용해 코인을 모으고 페이페이와 V포인트 등으로 교환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일본에서 생활비를 조금씩 절약하는 방법을 찾다 보면 다양한 포인트 적립 앱을 접하게 됩니다. 그중 제가 직접 사용해 본 앱이 레시챠레(レシチャレ)입니다. 이 앱의 가장 큰 장점은 평소 생활하면서 발생하는 영수증이나 이동거리, 미션 등을 활용해 코인을 모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처음에는 큰 금액을 적립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매일 새로운 적립 방법이 갱신되기 때문에 조금씩 참여하다 보니 생각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코인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영수증을 사진으로 찍어 포인트를 적립했습니다
제가 레시챠레를 이용하면서 가장 유용하다고 느낀 기능은 영수증(レシート)을 사진으로 찍어 등록하는 방법입니다. 시장이나 매장에서 물건을 구매한 후 영수증을 사진으로 촬영하여 앱에 올리면 조건에 따라 코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평소에도 장을 보면서 영수증을 받기 때문에 별도로 물건을 구매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발생한 소비를 활용하여 코인을 적립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또한 앱에는 영수증 등록 외에도 치라시, 안건, 미션, 게임, 앙케이트 등 다양한 적립 방법이 있습니다. 각각 참여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시간이 있을 때 확인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항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콘텐츠는 매일 새롭게 갱신되는 경우가 있어 저는 한 번에 많은 시간을 사용하기보다 앱을 확인하면서 그날 참여할 수 있는 것들을 조금씩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용했습니다.
이동거리와 보틀을 활용해 코인을 모았습니다
레시챠레에는 이동거리를 활용하여 코인을 모을 수 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이동하면서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당근 모양처럼 생긴 보틀이 생기고, 이를 확인하거나 관련 광고를 시청하면 코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사용하면서 알게 된 방법 중 하나는 위치 추적 설정을 확인하는 것이었습니다. 위치 정보 설정을 항상 허용으로 두지 않고 앱을 사용할 때만 허용하는 방식으로 설정해 사용했습니다.
제가 경험한 범위에서는 이렇게 설정한 상태에서도 시간이 지나면서 보틀이 생기는 경우가 있었고, 보틀 하나를 확인하면 약 50코인 정도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앱의 기능이나 적립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이용할 때 현재 설정과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기능 역시 한 번에 큰 금액을 얻는 방법이라기보다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활동을 활용해 작은 코인을 모으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은 코인은 다양한 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레시챠레에서 코인을 일정 수준까지 모으면 「交換する」 메뉴를 통해 적립한 코인을 다른 혜택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교환 화면에서 「特典」을 선택하면 당시 교환 가능한 여러 종류의 포인트와 혜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용하면서 확인한 교환처에는 페이페이와 V포인트 등이 있었으며, 필요한 포인트를 선택하여 교환하는 방식으로 이용했습니다. 제가 경험한 기준으로는 100코인당 약 1포인트 정도의 비율로 계산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레시챠레를 사용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점은 한 번에 많은 포인트를 얻으려고 하기보다 매일 조금씩 코인을 적립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영수증을 등록하고, 미션이나 앙케이트를 확인하고, 시간이 있을 때 게임이나 추첨에 참여하는 식으로 부담 없이 이용했습니다.
포인트 적립 앱은 적립을 위해 불필요한 소비를 하는 것보다 원래 하고 있던 생활 활동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면서 받은 영수증과 평소 앱을 확인하는 습관을 활용해 조금씩 포인트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