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마 앱 사용 방법|일본 생활 절약 팁

토리마 앱을 직접 사용하며 이동거리, 영수증, 앙케이트, 미션과 게임으로 마일을 적립하고 편의점 상품권이나 포인트로 활용한 실제 경험을 소개합니다.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특별한 지출을 늘리지 않고 조금씩 포인트를 모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직접 사용해 본 앱 중 하나가 토리마(トリマ)입니다. 토리마는 이동거리를 활용해 마일을 적립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평소 출퇴근이나 외출을 위해 이동하는 시간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별도로 시간을 내서 포인트를 모으는 것보다 부담이 적었습니다. 또한 이동거리 외에도 여러 가지 적립 방법이 있어 시간이 있을 때 추가로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동거리를 활용해 마일을 적립했습니다

토리마에서는 이동하면서 이동거리에 따라 탱크가 채워지는 방식으로 마일을 적립할 수 있습니다. 탱크가 어느 정도 채워지면 광고를 시청하고 마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이용하면서 확인한 방식은 광고를 시청하면 이동거리 적립량이 더 많아지는 형태였습니다. 이동거리에서는 광고를 보면 65마일+추첨, 광고를 보지 않으면 약 15마일을 받을 수 있었고, 도보 이동에서도 광고를 보면 60마일+추첨, 광고를 보지 않으면 약 15마일을 적립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광고를 활용하면 탱크가 더 빠르게 채워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시간이 있을 때 광고를 시청하여 적립량을 늘리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적립량이나 광고 시청에 따른 보상은 앱의 운영 방식이나 캠페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이용할 때 현재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수증과 미션으로 추가 마일을 모았습니다

토리마는 이동거리만 이용하는 앱은 아니었습니다. 영수증, 앙케이트, 미션, 게임 등을 통해서도 추가로 마일을 적립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동거리를 통해 기본적으로 마일을 모으면서 시간이 있을 때 이러한 콘텐츠를 추가로 확인했습니다. 특히 영수증을 활용하는 방식이나 앙케이트처럼 평소 생활과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이동하지 않는 날에도 적립할 수 있다는 점이 편리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제가 앞서 사용했던 레시챠레와 같은 다른 포인트 적립 앱과 비슷한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앱을 동시에 사용하다 보면 각각의 적립 방법을 확인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중심으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포인트 적립을 위해 필요하지 않은 상품을 구매하기보다는 원래 발생하는 이동이나 이미 구매한 물건의 영수증처럼 기존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활동을 활용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모은 마일을 편의점 상품권으로 활용했습니다

토리마를 사용하면서 제가 편리하다고 느낀 또 다른 부분은 적립한 마일을 상품권이나 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다른 포인트 적립 앱과 비교했을 때 제가 좋다고 느낀 부분은 패밀리마트 상품권이나 로손 상품권처럼 실제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선택지가 있다는 점입니다. 복잡한 교환 과정을 거치지 않고 필요한 상품권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실용적이었습니다.

제가 이용하면서 경험한 환산 기준은 약 60,000마일을 500엔 정도의 가치로 교환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한 번에 큰 금액을 얻는 방법은 아니지만, 평소 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쌓이는 마일을 편의점에서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생활비 절약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토리마 역시 포인트를 모으기 위해 불필요한 소비를 늘리는 것보다 평소 이동과 생활에서 발생하는 활동을 활용해 조금씩 적립하는 방식으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고, 적립한 마일을 실제 필요한 소비에 활용한다면 작은 금액이라도 생활비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